인물
마르쿠스 발레리우스 메살라 코르비누스
Messalla
정치가이자 장군이며 저명한 문예 후원자(기원전 64년~기원후 8년)로, 술피키아의 친척이자 아마도 후견인이었으며, 그의 문학 서클에는 티불루스도 포함되어 있었다. 술피키아는 시골에서 보내야 할 생일에 대해 애정과 짜증이 뒤섞인 어조로 그에게 말을 건넨다.
읽기 노트
- 애가집 §14 메살라
마르쿠스 발레리우스 메살라 코르비누스(기원전 64년–기원후 8년), 정치가이자 장군이며 시인들의 저명한 후원자. 술피키아의 친족(propinquus)이자 아마도 그녀의 후견인이었다. 티불루스를 포함한 문학 서클을 이끌었으며, 술피키아의 시는 그 이름 아래 전해졌다. 술피키아는 애정과 짜증이 뒤섞인 어조로 그에게 말을 건넨다.
- 애가집 §14 친족이시여
라틴어 propinquus(친족, 근친)는 메살라가 술피키아의 가족 관계였음을 확인해 주며, 아마도 아버지의 부재 중 그녀의 신변과 평판을 책임진 삼촌이나 가까운 남성 후견인이었을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