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
카메나이
또한: Camenis
그리스의 무사이(시의 여신들)와 습합된 로마 토착의 샘의 여신들로, 시를 관장한다. 술피키아가 '나의 카메나이'라고 말하는 것은 단순한 연인이 아니라 시인으로서의 자기 주장이다.
읽기 노트
- 애가집 §13 카메나이 여신들
카메나이는 본디 로마 고유의 샘의 여신들로, 후에 그리스의 무사이(뮤즈)와 동일시되어 시의 수호신이 되었다. 술피키아가 '나의 카메나이'라 말하는 것은 단순한 연인이 아니라 시인으로서의 자부를 드러낸다.